<마이디팟 웹소설 투고 시놉시스 양식 라떼북(로맨스), 페이즈(BL), 다카포(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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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그 악역 스승의 사정>
<보낼곳><info@mydepot.co.kr>
<장르 및 수위>< 15세><필명>< 서묵>
<희망 출간 방향><리다무/리디 단행본><연락처><seomuk210@gmail.com>
<희망 인세율(%)><70%><희망 선인세(원)><합의>
<예상 완결 분량(공백 미포함 기준)><90만~100만 자>
<키워드><#동양풍 #사제관계 #역키잡 #회귀물 #사건물 #착각물 #재회물 #연하제자공 #남장여자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공 #미인공 #첫사랑공 #연상스승수 #착각업보수 #미남영웅수>
<무료연재 여부><https://www.joara.com/book/1852075?fecheckmode=null>
<작가 이력><신인>
<기타 요청사항><X>
<로그라인 / 기획 의도>
<남장여자물의 공식은 보통 하나다. 정체가 들킬까 조마조마하며 숨기고 속이고 버텨내는 것. 하지만 이 작품은 그 공식을 정면으로 비튼다. 이야기의 착각은 제자에게서 시작되지 않는다. 제자를 여주인공으로 확신해 버린 스승, 그리고 그 오해를 바로잡지 못한 채 그 품 안에서 자라나 버린 제자.  회귀와 재회를 거치며 두 사람은 뒤늦게 진실과 마주한다. 그때 너무 많은 것을 바꿔버린 건지, 아니면 애초에 보지 않으려 했던 건지. 사랑이었는지 죄였는지, 선택이었는지 업보였는지. 이 작품은 강제로 씌워진 ‘여주인공 패치’ 아래에서 시작된 착각을 그린다. 그리고 마침내, 그 착각을 벗겨낸 뒤에도 서로를 놓지 못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 소개>
<사문의 배신자이자 만인의 악적, 백소위는 죽음의 순간에 과거로 회귀했다. 자신이 책 속의 악역 스승이란 것을 깨달은 채로!  심지어 그의 제자, 이산은 이 책의 주인공이었다.  ‘그것도 여자주인공……!’  하나뿐인 제자가 사실 ‘남장여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 그는 제자의 정체를 모른 척 숨겨주며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그럼. 우리 산이가 세상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