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디팟 웹소설 투고 시놉시스 양식 라떼북(로맨스), 페이즈(BL), 다카포(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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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놀구름>
<보낼곳><info@mydepot.co.kr>
<장르 및 수위><BL, 19세이상><필명><amarone>
<희망 출간 방향><플랫폼 연재(?)><연락처><010-2974-6373>
<희망 인세율(%)><30%><희망 선인세(원)><3백만원>
<예상 완결 분량(공백 미포함 기준)><44만자(현재22만자 완성)>
<키워드><#미남공, #미인수, #공시점, #수시점, #계략공, #개아가공, #절륜공, #순진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굴림수, #할리킹, #질투, #오해/착각, #첫사랑, #애증, #냉혈공>
<무료연재 여부><없음>
<작가 이력><->
<기타 요청사항><->
<로그라인 / 기획 의도>
<  이 작품은 국회라는 정치적이고 보수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과거의 서로 다른 상처를 지닌 두 남자가 관계를 통해 변화해 가는 과정을 그린 BL 소설이다. 계획과 이해관계로 시작된 만남이 오해와 갈등을 거쳐 진심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랑이란 감정이 얼마나 느리고 조심스럽게 자라나는지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자신 또한 변해가는 걸 자각한다. 과거의 상처에도 결국 자신의 선택을 통해 두 인물이 서로의 안전지대가 되어 가는 이야기이자, 상처 입은 어른들이 비로소 자신을 용서하는 성장 서사이기도 하다.>
<작품 소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국회 업무를 맡고 있는 서준은 튀지 않고, 욕심도 없이, 주어진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며 살아간다.  국정감사 사전 조사를 위해 찾은 국회의원실에서 그는 자신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 김지혁을 만난다. 눈에 띄는 외모,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말투, 거리낌 없는 태도, 화려한 여성 편력. 정치 명문가의 혼외자로 자라난 지혁은 서준에게 유독 자주, 그리고 깊게 다가온다. 일을 도와주고, 곤란한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끼어들고, 아무 뜻 없는 얼굴로 밥을 챙긴다.  “‘쓸모’란 게 있다면 그냥 이 사람에게 나의 ‘쓸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