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정보>
<필명><애호박>
<이메일><aehobat@gmail.com><전화번호><010 3395 9867>
<이력><->
<작품정보>
<작품명><뒷방이발관 part 1 : 최씨 아저씨>
<장르><BL><이용등급><19>
<키워드><#장내배뇨 #아저씨공 #미남공 #문란수 #하드코어 #능욕공 #현대물 #입걸레공 #나름적극수>
<소개글><작은 마을에 위치한 낡고 작은 태양 이발관, 외관과는 달리 사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작고 예쁜 이발사, 정수양 때문이다. 속내와는 달리 아다였던 정수양이 최씨 아저씨에게 첫 경험을 따이고야 만다. 정수양은 능욕과 모욕 속에서 쾌락을 배웠다. 그 날 이후, 태양 이발관에선느 수양을 탐하려는 사내들로 가득 찬다. 더럽고 천박한 욕망, 조롱과 수치, 쾌락이 난무하는 곳에서 정수양은 점점 더 깊이 남자들만의 음란한 세계로 빨려들어간다. >
<기획의도><<뒷방이발관>은 작으 ㄴ마을의 낡은 이발관이라는 평범한 일상 공간에서 벌어지는 남자들만의 더럽고 천박한 욕망을 그린다. 정수양이 꿈꾸던 조롱과 모욕 속에서 쾌락이 실재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 쾌락 속에 중독되어 가는 모습을 묘사해 독자들에게 외설적이고 자극적인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 >
<주요 등장인물><주연><정수양><작은 마을에 자리잡은 태양이발관의 이발사. 여리여리한 외모에 고양이 같은 눈매. 성 경험 없는 아다였으나 최씨 아저씨와 첫경험을 가진다. 머릿속엔 주로 선을 넘는 음란한 상상이 가득 차있다. ><최씨 아저씨><태양 이발관의 손님. 첫 번째로 정수양을 탐한 남자이며 그의 아다를 떼준 장본인. 잘생기고 중후한 매력과 숱한 경험을 통해 수양을 진짜 현실의 세계로 이끄는 존재. 모욕과 쾌락에 능함.><조연><박씨 아저씨><태양 이발관의 단골 손님 수양을 탐하는 일반 손님들 중 하나.  호시탐탐 그의 뒤를 노린다.>
<시놉시스>
<기><작은 마을에 자리한 낡은 태양 이발관은 사내들의 발길로 성황이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이발관이지만 그 안에서는 은밀한 일이 벌어지곤 한다. 아직도 아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