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양식

1. 작품 정보
<작품명><편집증>
<장르/이용등급><BL/19금>
<작품 전체 분량><90화/공미포 30만자>
<완결 예상 시기><10월>
<연재 링크><https://www.joara.com/book/1814285  https://drtt.io/EZP3D7iw>

2. 작가 정보
<작가명><반화조>
<출간작><X><X>
<메일><fhyummy@naver.com>

<기획의도>< 두 상반된 매력을 가진 공 캐릭터와 그들과 서사로 이어지는 수 캐릭터.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의 사건과 엮이며 진해지는 집착과 애정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이제는 낯선 직업인 출판만화가 와 편집자라는 소재로 개별성을 띠고자 했습니다.>
<작품 소개 글><“너, 나, 성운. 셋이 연애라도 한바탕 질펀하게 해보자고.”  목련꽃 마냥 담벼락에 소담하게 핀 것이 탐이 나서, 하현에게 던져줄 먹잇감으로 적절하니까. 그렇게 시작한 관계였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도 욕심이 날까. 강태하에게 굴러떨어진 4번째 담당 편집자 성운.  그저 이용하기 좋은 말에 불과했다. 그런 성운이 어느새 강태하의 마음을 침범하고 있었다.  “내가 말했지. 벗어날 수 없다고.”  성운을 이용하려고만 했던 태하. 그걸 알면서도 헌신적이기만 한 성운. 그리고….  *  “내가 어떻게 널 바라지 않을까, 성운아. 네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는 내가 가장 잘 아는데.”  너에게 스며들게 해줘. 내 삶이 너로 가득 차 있는 만큼. 한 발자국만 다가갈 수 있게 해줘. 아무리 거부하려 애를 써도 하현의 삶은 지독하게도 성운투성이였다.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문하현한테 드디어 성운에게 닿을 기회가 생겼다.   이상할 정도로 강태하의 만화 완결에 집착하는 성운과 그런 성운을 깊이 원하는 하현. 그리고 그 둘을 이용할 덫을 놓았으나, 스스로 덫에 걸린 태하.   빛을 발견하고, 단 하나의 독자를 갈구하고, 공기를 마시듯 성운을 갈망한. 세 명의 지독한 관계가 편집증처럼 얽힌다.   >
<키워드><#이공일수#현대물#사내연애#집착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