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는 건 지난 생으로 족하다> 
시놉시스

1. 필명 
리브가(무료 연재한 곳에는 에토르노로 씀)

2. 작품명: 잃는 건 지난 생이면 족하다 /줄거리
(줄거리로 작성) 
‘기’ 시점 줄거리
1. 역모의 누명을 쓰고 참형당할 위기에 처한 남편 윈드, 레키아는 반역자의 아내라는 신분임에도 그 자리에서 남편을 처형하려 하는 망나니를 처단하고 남편을 데리고 현장에서 도망친다. 그렇게 둘은 남은 여생을 함께 보내려 했으나 모진 고문과 저주의 영향으로 상태가 악화된 윈드는 결국 레키아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슬퍼하며 남편의 뒤를 따르는 레키아.(레키아가 자실한 후 누군가가 모습을 드러내며 슬퍼했는데 그 자의 정체는 정령계의 왕자 케샤마다. 케샤마는 아무래도 인간사 관여는 불가피하겠다며 레키아의 2차 회귀 시 그녀를 적극적으로 돕겠다 마음먹는다. 단 케샤마는 이 시점에는 등장 안 하고 2파트에서부터 등장 예정.) 후에 레키아는 다시 5년 전 봄으로 회귀한다. 레키아는 회귀 전 일들을 회상한 뒤, 귀족 사회에 살아남는 방법과 암흑가에 살아남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직후 뭔갈 결의하고 계획을 짠 뒤, 2주 동안 학대의 증거들을 수집하고 이후 조직원들과 부모님을 다 모이게 한 뒤, 라비나다움을 그 자리에서 다 제압해 마도석에 가둬놓는다. 도중 몇몇 살아남은 이들이 도망치는 걸 본 레키아는 그들도 처리하려고 뒤쫓아갔으나 누군가가 대신 살아남은 암살자들을 처리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윈드였다.

2.  레키아는 윈드를 보자마자 끌어안고 싶은 마음이 솟아올랐으나 혹시 회귀 전 자신을 기억 못할까 봐 망설였고 지난 생에 만난 행동 페턴하고 달라 당황했기에 안으려다 말았다. 그러자 윈드는 그런 레키아의 감정을 눈치챘듯 그녀를 안아주었고 시간이 늦어서 둘은 근처 숙소에 머물기로 한다. 도중 레키아는 윈드의 상태창 내용을 보고 윈드가 회귀했음을 눈치챘지만 혹시 모르니 떠 보는 건 숙소에 도착한 뒤에 하기로 한다. 다만 윈드가 먼저 말을 걸어 숙소 도착하기 전 서로의 회귀 사실을 확인한다. 레키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