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작품명><홈 스윗 홈>
<장르><현대 로맨스(19금)><글쓴이><해수달>
<연락처><010-2247-8389><이메일><nerry331@naver.com>
<분량><30만 자 내외>
<키워드><현대물, 오해, 재회,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집착남, 대형견남, 능력녀, 상처녀, 까칠녀, 이야기 중심, 달달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기획 의도 및 주제>
<돌이킬 수 없는 첫사랑을 떠올릴 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한다.  그때 우리가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그때 우리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때가 우리의 마지막인 줄 알았더라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첫사랑’이라는 말은 언제나 알 수 없는 향수를 남긴다.  이 소설은 11년 전 첫사랑과 재회하여 과거에 아무렇게나 놓쳐버렸던 퍼즐 조각들을 하나씩 그러모으는 이야기다. 평행 세계에 사는 것처럼 좀처럼 만날 수 없었던 두 사람이 모종의 사건으로 한 지점에서 만나,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함께 해결해 가며 사랑을 더욱 공고히 해가는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현대 로맨스이다.   무려 11년 만에 만났으나 할 수 있는 게 없어 서글픈 이도우의 고군분투 코믹극이며,  오랜 시간이 지나 재회한 그 둘 사이를 집요하게 방해하는 ‘한 인물’을 찾아내는 미스터리극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한 가지 물음표를 던져보고 싶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얼마나 많은 ‘소통’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어쩌면 ‘소통’은 연인과 나눌 수 있는 가장 사소하고도 행복한 것이지 않을까? 항상 내일로 미뤄오던 대화를 제때제때 나눌 수 있다면 우리의 관계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
<작품소개>
<“엇갈릴 수밖에 없었던 두 남녀의 재결합과 그들의 사랑이 공고해질수록 두 사람의 목을 졸라오는 존재를 함께 찾아가는 미스터리 추리 소설!”>
<등장인물>
<이도우><“이런 상황에서도 반응하는 내가 좆 같은데…! 파블로프 개 마냥 너한테만 서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