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 필명: 터래기
⁃ 출간작: 아직 없음 (첫작품은 3월에 런칭 예정)
⁃ Email: letsbitecake@gmail.com 
⁃ Phone: 010-6331-3940

[작품 소개]
⁃ 유/무료 연재 이력 없음
⁃ 로그라인: 시공간을 드나드는 세자와 사관의 연애 스토리

[인물 소개]

공: 남윤휘
⁃ 조선시대 세자
⁃ 다정공, 순애공, 능력공

수: 한이현
⁃ 조선시대 사관으로 그림을 그리며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함
⁃ 미인수, 츤데레수

<기><조선 세자 남윤휘 그리고 사관 (그림을 주로 그리는 기록자) 한이현은 어렸을  때 우연히 궁에서 만나는 것으로 인연을 시작한다.>
<승><윤휘와 이현은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하게 되고, 어느날 이현은 좌의정으로 부 터 윤휘와의 관계를 빌미로 협박을 받는다. 꼼짝없이 죽게될 것임을 예상한  이현은 윤휘에게 헤어지자고 하면서 산으로 도망간다. 그러나 그곳에서  좌의정이 보낸 사람들에 의해 윤휘마저 다칠 위험에 처하고 이현은 윤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대신 화살에 맞는다. 다친 이현을 데리고 무녀에게 간  윤휘는 무녀를 통해 후세로 보내지게 된다.>
<전><후세에 도착한 윤휘는 낯선 현대 사회에 어리둥절하지만 곧 이현을 마주친다.  그러나 이현은 현대인으로 윤휘를 전혀 기억하지 못 하게 되고, 이현은  윤휘의 상황을 파악하고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무녀를 찾기  전까지 지낼 수 있도록 해주지만 윤휘를 만난 이후로 전생의 기억이 자꾸만  떠오르는 이현은 윤휘에게 점점 마음이 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현대에서 무녀를 다시 만난 윤휘는 자신이 시간의 문을 통해 현대로 보내짐을  알게 되고 이현 역시 환생한 이현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갑자기 다시  조선으로 보내지는 윤휘는 무녀를 다시 만나게 된다. 무녀는 모든 일이 바로  잡혀야만 시간의 문이 닫힌다고 설명하게 되고, 비가 오는 날 시간의 문을  통해 조선과 현대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윤휘는 그  전까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