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디팟 웹소설 투고 시놉시스 양식 라떼북(로맨스), 페이즈(BL), 다카포(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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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바늘 도둑이 팬티 도둑 된다>
<보낼곳><info@mydepot.co.kr>
<장르 및 수위>< BL /19><필명>< 리크>
<희망 출간 방향><단행본><연락처><riquelikeu@gmail.com>
<예상 완결 분량(공백 미포함 기준)><30만자>
<키워드><노란장판. 현대물. 조직물>
<무료연재 여부><조아라 https://www.joara.com/book/1760207>
<작가 이력><뒤집힌 보드 출간>
<로그라인 / 기획 의도>
<  뻔한 불행 서사에 망해버린 구원과 역클리셰 한 스푼을 얹은 이야기>
<작품 소개>
<   팬티 한 번 훔쳤다가 조폭수에게 인생 저당 잡히는 이야기   >
<캐릭터 소개>
<공 : 한정원(21) 팬티도둑공. 미인공. 가난공. 호구공. 정병공 수 : 구영선(28) 조폭수. 미남수. 통제수. 개아가수. 집착수>
<줄거리(구체적으로)>
<바늘 도둑이 팬티 도둑 된다 시놉시스  기: ‘능소화’의 선수 한정원은 전 사장의 구속으로 새로 부임한 사장 구영선을 만나게 된다. 구영선과 한정원은 같은 동네 출신으로 과거가 지독하게 얽혀있는 사이였고, 무려 구영선을 감방에 보낸 것이 한정원이었다. 부모의 빚을 갚으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한정원에겐 구영선이 영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매달 갚아야 하는 빚이 있는데 구영선이 온 이후론 초이스도 제대로 되지 않아 늘 힘이 부쳤다. 그렇게 구영선과 얽히는 날이 많아졌고 그는 빚을 갚고 싶다면 자신과 2차를 나가자는 말을 하는데. 한정원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싶지 않았다. 몇 차례 거절을 했지만 빚에 쪼들린 한정원은 윤현석이 소개시켜준 다른 업소 ‘트로피칼’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또다시 구영선을 만나게 되고, 한정원은 결국 구영선에게 몸을 팔게 된다. 그러나 떨어진 돈은 일주일 치 빚을 갚고도 남는 돈이었다. 피폐해진 정신에 비해 물질적으론 풍족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문득, 자신에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