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녀의 대리인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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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여성향 로맨스 판타지.

●  분량
약 100화

●  기획 의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 상승의 기회를 꿈꾼다. 
바로크 시대, 밑바닥의 빈민들에게도 핍박받는 반쪽짜리 소녀 로렌. 
우연한 계기로 마법의 물약을 먹고 황녀로 변해 황궁으로 입궁한 로렌은 최상위 계층의 생활을 누리게 된다. 
하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랬다. 
제국의 최상에 서 있는 그녀의 삶은 마냥 행복하진 않았다. 정치와 중상모략, 음모가 가득하고 그녀를 노리는 술수들이 사방에 가득하다. 
<황녀의 대리인>은 타인을 피해 숨어살던 로렌이 새롭고 낯선 삶을 경험하며 세상을 이해하고 새로운 감정을 깨닳으며 성장해나가는 드라마임과 동시에 처절한 복수극과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내고자 한다.

●  작품소개
치열한 젊음과 가족애, 청춘 성장 드라마
- 개성 강한 캐릭터 열전
- 긴장감 백배! 정치, 혁명, 들끓는 분노와 복수극 그리고 그 안의 로맨스, 다양한 장르의 조합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 
부모님을 잃고 이 세상에는 오직 소중하고 지켜야 할 존재가 동생뿐이었던, 세상에 적대심 가득한 로렌이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가진 리온과 세드릭과 만나 새로운 감정과 세계를 겪으며 세상을 이해하고 편견에 맞서 싸우며 성장해간다. 
개성 강하고 각자의 아픔을 가진 주인공들이 만들어내는 박진감 있고 뜨겁지만 슬픈 이야기. 서로를 속이고 속지만 그 안에서 우애와 사랑이 싹튼다. 

●  키워드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애잔물 복수 후회남 왕족/귀족 궁정로맨스 애증 츤데레남 무심남 성장물 신분차이 신파 순진녀 다정남 약피폐물

●  캐릭터 소개

- 로렌 풀케르
“그럼 저더러 두 손 놓고 있으란 건가요? 로라는 내 하나뿐인 가족이에요. 내가 동생을 포기하면 그 애도 나도 이 세상엔 내 편이 아무도 없는 거라고요.”

패전으로 말라가는 멜파나 제국. 모든 국민들이 굶주림에 허덕이고 불행 속에 살아갔지만 그 누구도 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