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디팟 웹소설 투고 시놉시스 양식 라떼북(로맨스), 페이즈(BL), 다카포(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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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당신의 나뭇잎이 지나간 자리>
<보낼곳><info@mydepot.co.kr>
<장르 및 수위>< 로맨스 판타지 / 전연령><필명><  레브림>
<희망 출간 방향><매열무><연락처><010-8640-9031>
<예상 완결 분량(공백 미포함 기준)><45만자>
<키워드><#능력여주    #후회남주   #재벌남주  #사후세계   #복수물>
<무료연재 여부><무>
<작가 이력><무>
<로그라인 / 기획 의도>
<  살인자의 딸, 라일라 플린트가 에스테르에서 아버지의 흔적을 찾으며 카스텔 가문에 대항하는 복수극.>
<작품 소개>
<    ‘네가 셀리나의 눈을 공격했고, 그대로 옥상 너머로 밀어 버렸지’  모든 것은 퍼즐처럼 맞아 떨어졌다. 셀리나가 옥상에서 떨어진 바로 그 날 부터, 살인자가 된 지금 이 순간까지.  ‘넌 복수를 위해 특별한 날을 선택 했어. 네 살인자 부모가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바로 그 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명확한 살해 동기.  ‘역시 핏줄은 못 속이는 건지 원. 살인자 가족이라니, 세상 참.’  라일라의 몸에 흐르는 살인자의 흔적까지.  1476.  라일라는 그들이 원하는대로, 살인자가 되었다. 손해볼 건 없었다.  그녀에게도 ‘죽음’이라는 작은 목표가 생겼으니.   하지만 한 순간. 라일라의 허상이 무너졌다.  “1476, 면회다”      이승과 저승의 경계 에스테르, 그곳에 취직하게 된 살인자의 딸, 라일라.  한 때는 죽음이 삶의 마지막 행운이라고 여겼던 그녀.  창살을 벗어나 마주한 에스테르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새로운 삶의 시작인줄로만 알았다.  그곳에서 아버지의 행적을 발견하기 전까지.>
<캐릭터 소개>
<1). 라일라 플린트  살인자의 딸. 라일라 플린트. 라일라는 더러운 피라며 대놓고 경멸하는 이들이 훨씬 익숙하고 편안하다. 그들을 향해 여유로운 미소도 지을 수 있다.  그래. 열심히 마음껏 떠들어봐.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