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헤어지고 시작된 발칙한 코믹 부부 로맨스 '그것이 알고 섰다'

관리자   2018.05.30 10:15:30
조회수 225

 

 

 

 

 

연애 10년 + 결혼 3년 차 = 총 13년.

하지만 그 시간은 도장 하나로 무용지물이 되었다.

 

이혼한 지 어언 일주일, 해준이 새로 정착할 곳에서 찾아온 사람이 있었으니!

 

“뭐야? 네가 여기 왜 있어? 재수 없게.”

“사촌보다 가까운 사이가 이웃이라는데 첫 인사치고 삭막하다.”

 

해준의 전 남편 백지원.

지금은 남보다 못한 이혼한 이웃 사촌 사이.

호는 전(前)이오. 이름은 남편인 멀고도 먼 그대.

 

지원의 뻔뻔한 태도가 기가 막혔던 해준. 

아무렇지 않은 듯 천연덕스럽게 구는 그에게 울분을 토한다.

 

하지만, 지원의 뜬금없는 고백으로 분위기는 급반전 되는데…….

 

“나 이혼하고 나서부터 서질 않아.”

 

뭐야. 그 의미심장한 말은? 

잠깐만... 야! 너 지금 어딜 보는 거야!

 

불편한 이웃 사촌, 아니 이혼 사촌인 지원은 

마치 불도저마냥 앞뒤 따지지 않고 전진을 시작한다!

 

 

헤어지고 시작된 발칙한 코믹 부부관계 《그것이 알고 섰다》

 

 

 

 

박연필 / 로맨스 / 1권 무료(비매품), 2-3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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