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호주에서 펼쳐지는 다이어트+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섹시한 코치님과의 다이어트 일기'

관리자   2018.05.08 14:54:36
조회수 130

 

 

 

 

 

의도치 않았던 반칙 한 번 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반칙왕이라 부르며 혜민을 깎아내리기 시작한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던 혜민은 

정신 차리고 보니 몸무게가 127킬로그램까지 찌게 되고.

한국에서 도망이라도 치듯 이모네 가족이 있는 호주 시드니로 터전을 옮긴다.

하지만 곳곳에 즐비한 고칼로리 음식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일어나기도 힘들지, 숨 쉬기도 버겁지, 밖에 나가기는 무섭지.

결국 그녀는 자살을 하기로 결심하고 트럭에 뛰어들려 한다.

바로 그 때! 

 

“죽으려면 곱게 혼자서 죽지 왜 애먼 사람 힘들게 합니까!!”

“뭐라구요?”

 

어디선가 나타난 몸매 좋고 잘 생기다못해 빛이 나는 남자, 에이든 한.

알고보니 그는 퍼스널 트레이너였다.

 

“3개월에 30킬로그램은 빼드리죠, 장담합니다. 미니멈 30킬로그램, 그쪽의 노력에 따라 그 이상이 될 수도 있고. 대신 살을 빼주는 댓가는 받지 않겠지만, 내 노력에 비해 어영부영 흉내만 낸다면 댓가는 받겠습니다.”

 

아무 대가도 없이 살을 빼주겠다는 그의 유혹에

혜민은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트레이닝에 참여하는데...!

 

과연 그녀의 다이어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아무리 힘든 훈련도 섹시한 코치의 격려와 함께라면 힘들지 않으리!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지는 다이어트+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섹시한 코치님과의 다이어트 일기》

 

 

 

블 루 스 카 이 / 로맨스 / 1권 무료(비매품), 2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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