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어서오세요, 수상한 집에! '곰돌이 증후군'

관리자   2018.07.05 15:37:39
조회수 86

 

 

 

 

 

 

집을 돌보면 한 달에 400을 준다는 고수익 알바에 뛰어든 이린.

그 수상한 알바만큼, 집주인도 수상하기 그지없다.

 

몇 달간 일을 했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집주인의 얼굴.

반기는 건 집주인로 추정되는 뇌쇄적인 인물 사진과

절대 들어가지 마라는 수상한 검은 문뿐이다!

 

원래 하지 마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인간의 본능 아닌가.

오늘도 검은 문을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을 수백 번 참고 또 참고 있는데

몇 개월 만에 집에 등판(?)한 집주인, 세빈!

 

남자의 하반신을 둘러싼

곰돌이... 수건?

 

얼굴은 세상 시크하면서 하반신은 왜 큐트하냐고.

 

“홀딱 벗고 계신 집주인분.”

“그래서 감상한 소감은? 내가 어디서 꿀릴 몸매는 아닌지라.”

 

“……씨바.”

“뭐?”

“씬발, 끈이 풀렸어요.”

 

 

집주인과 가정부, 그리고 그 사이에 껴 있는... 곰돌이?

 

어서 오세요, 수상한 집에. 

《곰돌이 증후군》

 

 

 

송가온 / 로맨스 / 1권 무료(비매품), 2-3권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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