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백 일 안에 제가 원하는 것을 알아내 오세요 '고수레'

관리자   2020.10.07 17:07:03
조회수 95

 

 

 

 

 

“들여 씻기고 먹이거라. 꼴이 이래서야 어디 개밥으로나 쓰겠느냐?”

 

나요는 ‘고수레’였다.

짐승을 달래기 위해 바쳐진 제물.

그것이 바로 자신이었다.

버러지 같은 것보다 더 못한 짐승의 밥.

 

그런 나요를 받아들인 이선은,

그녀의 생명을 걸고 제안을 한다.

 

“백 일 안에 제가 원하는 것을 알아내 오세요.”

 

목숨을 건질 실낱같은 기회.

 

정답을 찾기 위해 그를 살피고,

정답과 관계 없이 그를 느낀다.

 

《고수레》

 

 

클람 / 로맨스 / 전 1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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