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하룻밤만 같이 자자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노예가 이래도 되나요?'

관리자   2020.09.15 08:47:38
조회수 20

 

 

 

 

 

“세상에 그런 노예가 어디 있어?!”
“왜 없습니까? 당신 눈앞에 있는데.”

흡혈을 거부하고 굶어가는 흡혈귀 주인에게
세르안은 강제로 자신의 피를 먹였다.

오직 주인을 위하는 충직한 마음으로
주인에게 불순한 짓을 저지른 노예, 세르안.

하지만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는 것에는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이 숨어 있었다.

그 영향으로 세르안은...

“하룻밤만 같이 자자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더욱 충직하고,
더욱 불순해졌다.


《노예가 이래도 되나요?》



유쯔 / 로판 / 전 1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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