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예지몽이 알 수 없는 미래로 이끈다 '스티그마 이펙트'

관리자   2020.07.27 09:53:14
조회수 90

 

 

 

 

 

귀족 소년을 대신해 매를 맞는 하녀.

 

유년 시절의 그 기억이 때론 참혹했지만

우리엘은 소년을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아했다. 

그를 대신해 맞은 상처에

조심스레 약을 발라 주는 손길이 무척 다정했으니까.

 

“주, 주인님, 그만, 랍, 사, 살려 줘…. 아읏, 응…!”

“그러니까, 내가, 돌아갈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잖아.”

 

그러니 이건 불경이다.

꿈에서 만난 라플레트에게서 볼 수 있는 건,

격정과 색욕뿐이었다.

 

예지몽.

그 낙인과도 같은 능력이 우리엘을 알 수 없는 미래로 이끌고 있었다.

 

나는 당신 옆에 있는 것 외에는 원하는 게 없는데.

《스티그마 이펙트》

 

 

도위 / 로맨스 / 1회 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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