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미친 세상 속 단 하나의 구원 '세비지 포레스트'

관리자   2020.06.26 10:07:34
조회수 146

 

 

 

 

 

전신 레이아스의 현신.

아길레아에서 추앙받는 그가

수년을 같이 살고 있는 단 한 명의 여자, 엔야는

아길레아에선 산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런데도 그는…….

 

“여기에 나 외에 다른 사내의 것을 품지 마. 나도 그리할 테니. 엔야 너 외엔 다른 여자는 필요 없다.”

 

갈구하고 갈망했다.

 

비정상적인 집착.

 

남녀가 혼합하여 정사를 벌이는 육욕의 밤.

그저 쾌락만 탐닉하고 또 탐하는 날.

그것을 축제로 기리는 아길레아에서

오로지 서로에게만 집착하는 그들의 마음에서

불안한 싹이 트기 시작했다.

 

미친 세상 속 단 하나의 구원

 

《세비지 포레스트》

 

 

박죠죠 / 로맨스 / 1회 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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