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나는 이 사내의 하나뿐인 정실이다 '정실' (외전)

관리자   2020.06.25 16:18:11
조회수 101

 

 

 

 

 

살인귀 영친왕이 이젠 제 부인도 죽이러 온다.

 

잔혹한 내전을 끝내고 돌아온 그가

역적 가문 출신 아내의 침소에 들겠다 하였을 때,

온 가솔이 그리 생각하였다.

 

당사자인 소현의 심정은 더욱이 참담하였다.

 

나는 이 사내의 아내다.

하나뿐인 정실이다.

 

그렇게 가까스로 용기 내어 남편을 맞이한 그 밤.

사람을 작살처럼 꿰뚫어 버린다는 그 영친왕은,

짐승이 되어 버렸다.

 

《정실》(외전)

 

 

박죠죠 / 로맨스 / 전 1권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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