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였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 (단행본)

관리자   2020.06.25 16:05:17
조회수 88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혜강은,

무명배우.

 

반짝이던 꿈은 세월 따라 마모되려나 한탄했지만…

그렇다고 이웃집 남자에게 스토커 취급을 받고도 참을쏘냐.

 

“무단 침입… 스토커? 지금 저 신고하시는 거세요?!”

“당신이 스토커 짓 하면서 보고 싶은 얼굴이, 이 얼굴인가? 그럼 실컷 봐 둬. 이젠 감방에서 티브이로나 봐야 할 테니깐.”

 

눈앞에서 혜강을 한껏 내려다보고 있는 그.

얼굴이 어딘가 익숙하다 했더니

대외적으로는 대한민국의 넘버원 톱스타,

그리고 혜강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였다.

 

《내 이웃을 사랑하라》

 

 

기승 / 로맨스 / 전 2권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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