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원하면 그 새끼처럼 굴어 줄게 '어서 와요, 아르디사'

관리자   2019.12.02 09:51:40
조회수 68

 


 

 

 

똑같은 얼굴. 똑같은 이목구비.

하지만 분명히 다른 자.

몸을 부딪치고서야, 그녀는 깨달았다.

 

“이렇게 하면 되지?”

 

정체불명의 마수처럼, 여전히 모호한 그 남자가 나지막이 덧붙였다.

 

“그 새끼 흉내.”

 

헤어진 연인과 똑같은 얼굴의 남자.

그가 아르디사에게 와 버렸다.

 

“말해. 원하면 그 새끼처럼 굴어 줄게.”

 

《어서 와요, 아르디사》

 

 

 

윤델리코/ 로맨스판타지 / 전 1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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