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문을 열어버린 대가, '마스터키'

관리자   2019.11.27 11:14:54
조회수 74

 

 

 

 

 

딩동-

 

“안녕하십니까? 저는 플레저 호텔의 룸메이드입니다.”

 

딩동-

 

“청소 일로 왔습니다.”

 

딩동-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대답이 없어서 문을 열어 버렸건만,

1807호 문고리에는 DND 카드가 걸려 있었다.

방해하지 말라는 뜻. 손님의 권리.

 

“최연희 씨.”

“예.”

“우리, 어디서 본 적 없습니까?”

“……대표 이사님, 꽤 진부한 방법으로 여자를 꼬시네요.”

 

열지 말라는 문을 열어 버린 대가는

운명처럼 연희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마스터키》

 

 

 

쏘삭쏘삭 / 로맨스 / 전 2권 각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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