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이제는 비상할 때, '뚱띵이 비상하다'

관리자   2019.11.27 11:12:07
조회수 44

 

 

 

 

 

결혼 전에는 경영학과 여신, '뚱띵이'는 사랑스러운 애칭이었다.

 

“네가 사람이냐? 넌 그냥 뚱띵이야. 그러니 애도 안 생기는 거야.”

 

결혼 3년 만에 몸이 불어날 줄도,

남편의 태도가 돌변할 줄도 몰랐다.

 

이대로 사랑 없이 계속 살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해 줄 다른 사람이 있기는 한 걸까?

 

깎이는 자존감에 어깨가 굽어지기만 할 때,

그녀의 날개가 꿈틀거리는 날이 찾아왔다.

 

“내 눈에는 지금 모습이 제일 예뻐 보여요. 그러니까 살 빼지 마요.”

“…….”

“나 가벼운 마음 아니에요. 지인 씨…… 좋아해도 되죠?”

 

 

이제는 비상할 때다.

《뚱띵이 비상하다》

 

 

 

물끄러미 / 로맨스 / 전 2권 각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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