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서른의 첫 자락, 어수룩한 나의 침입자 '서른, 손끝에서 떨리는'

관리자   2019.11.05 16:26:51
조회수 79

 

 

 

 

 

셋은 늘 함께였다.

고등학생 때 만나 어느덧 서른.

하나는 사랑, 하나는 우정.

유라는 제 마음이 그런 줄로만 알았다.

 

“같이 자자고?”

“그러자고 하면 그럴 거야?”

“뭐?”

“그러자고 하면 그럴 거냐고.”

 

친구인 줄만 알았던 그가

전혀 다른 온도로 그녀를 붙잡기 전까지는.

 

서른의 첫 자락.

열일곱의 풋풋한 감정을 안고 나타난

어수룩한, 나의 침입자.

 

《서른, 손끝에서 떨리는》

 

 

 

양윤소 / 로맨스 / 전 1권 1,800원 

 

 

 

리디북스에서 먼저 만나 보세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