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욕망, 복수. 어느 게 먼저일까. '잔인한 웨딩플래닝'

관리자   2019.11.05 16:24:03
조회수 78

 

 

 

 

 

일부러 찾지 않아도 그의 시야에 들어와 버린 여자가 있었다.

 

딱 15년 만에,

아래로 피가 끓는다.

이건 그녀를 향한 욕정이 분명했다.

 

잊고 있었던 15년 전 기억이 허락도 없이 그의 머리를 가득 채웠다.

처음으로 그녀의 입술이 닿았던 때처럼.

 

그녀는…….

지독한 갈망이 들게 한 여자이자 복수해야 할 대상이다.

 

“저희 회사에서 진행하는 VVVIP 웨딩플랜 패키지를 원하신다고 들었는데요.”

“네. 윤서은 씨가 함께하는 결혼 준비요.”

“굳이……. 저를 지목하신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글쎄.

욕망. 복수.

어느 게 먼저일까.

《잔인한 웨딩플래닝》

 

 

 

청기/ 로맨스 / 전 1권 3,200원 

 

 

 

리디북스에서 먼저 만나 보세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