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남자의 욕망을 부추긴 대가는 너무도 컸다 '예쁜 쓰레기'

관리자   2019.09.10 16:14:49
조회수 67

 

 

 

 

 

믿었던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남자는 그저 성욕을 풀어 주는

도구로만 생각하기로 결심한 린아.

 

그렇게 시작된 예쁜 쓰레기로서의 삶에

진한 수컷의 냄새를 풍기며 한 남자가 끼어든다.

 

“겨우 이 정도밖에 못할 거면서.”

“하, 이제…… 그만.”

“날 유혹해?”

 

남자의 욕망을 부추긴 대가는 너무도 컸다.

 

《예쁜 쓰레기》




최이서/ 로맨스 /전 1권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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