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일그러진 소유욕, '그 섬의 너와 나'

관리자   2019.08.28 16:21:41
조회수 141

 

 

 

 

 

 

정신을 차려 보니 낯선 곳이었다.

눈을 뜬 여은은 온몸에 붉게 꽃이 핀 제 모습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

크리스토퍼 라우즈.

여은의 후원자였다.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던 여은은

크리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판단이었다.

 

 

『이제 나만 봐. 다른 곳 보지 말고.』

 

 

일그러진 소유욕.

《그 섬에 너와 나》

 

 

 

단조/ 로맨스 /전 1권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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