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짙게 밴 소유욕, '음란한 남자'

관리자   2019.08.14 10:48:02
조회수 59

 

 

 

 

 

섹스 파트너.

한 단어로 정의되는 사이였다.

그가 부르면 가고.

그가 몸을 열라면 열고.

그리고 열락의 시간이 끝나면 매몰차게 떠나는 그런 사이.

 

혼자만의 사랑에 지쳐 떠나기로 결심했건만.

 

“말해. 왜 변했는지.”

 

왜 겨우 잔잔하게 가라앉힌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는지.

 

“나 아니면 죽을 것 같다는 듯, 그렇게 날 봐.”

 

 

짙게 밴 소유욕.

《음란한 남자》

 

 

 

나쁜기지배 / 로맨스 / 전 1권 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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