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큰일났다. 궁금해져 버렸다. '팀장님의 아랫사정'

관리자   2019.08.05 11:09:30
조회수 237

 

 

 

 

 

 

...내가 남자 친구가 있었나?

 

“키스하고 싶어.”

 

목소리가 왜 이렇게 달달해? 

 

“입술.”

 

누구지, 대체 누구…

왜 이렇게 잘하지?

하필이면 팀장을 닮은 남자가…?

 

여운은 정말 간밤의 일이 꿈인 줄만 알았다. 

 

“…기억할 수 있겠어요?”

 

큰일났다. 궁금해져 버렸다, 팀장님의 아랫사정이. 

 

《팀장님의 아랫사정》

 

 

 

김운 / 로맨스 / 전 1권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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