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일이 아닌 다른 것에 중독되어 버렸다! '아찔한 상사'

관리자   2018.11.30 09:59:11
조회수 76

 

 

 

 

 

서로를 지독하다 생각하는 두 남녀가 있었다.

오로지 일, 일, 일.

 

그 여자, 재희도 만만치 않은 일중독자이지만

재희가 보기에는 그 남자, 시준이 자신보다 더한 일중독이었다.

 

한마디로 빈틈이 없는 남자였다.

 

그날……

그 장면……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사정하고 나면 바로 작아질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 보네요?”

“…….”

“혹시 더 가까이서 봐도 돼요?”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뭘 한 건 팀장님이시죠. 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결론만 말하세요. 유재희 씨가 하고 싶은 말이 뭐죠?”

 

 

일이 아닌, 다른 것에 중독되어 버렸다.

《아찔한 상사》

 

 

 

한채민 / 로맨스 / 전 1권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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