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발칙한 구오빠? '발칙한 사장님'

관리자   2018.11.05 12:10:25
조회수 87

 

 

 

 

 

10년이나 뒷바라지한 남자 친구에게 뻥 차이고 말았다.

 

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보란 듯이 멋있는 여자가 되어서,

아나운서가 된 전 남자 친구를 후회하게 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면접을 봤던 거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제노스 소속사,

바로 그녀의 '구오빠' 강동완이 있는 곳에 말이다.

 

그런데…….

 

“이제부터 내 말 잘 들어요. 가끔 제가…….”

“가끔 사장님이?”

“키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스킨십도 아주 조금…….”

“네? 키스요?”

 

뭐야, 이 발칙한 놈은?

 

《발칙한 사장님》


 

 

마리마리 / 로맨스 / 1권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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