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리포트

[리디북스] <엘리베이터 그 남자> 찐텐 고수위

관리자   2021.01.04 16:36:27
조회수 76
첨부파일 찐텐고수위.png  
찐텐고수위.png

0104_flel_163457.jpg
0104_fleldd_163458.jpg
631c932459c7c56cf885bac68570c43a_163458.png

 

 

 

동트는 아침 6시 10분, 그 시간이면 어김없이 그가 탔다. 커다란 체구를 엘리베이터 안에 욱여넣는 그는 비좁은 공간에 수컷의 기운도 한가득 밀어 넣었다. 그녀는 20층 꼭대기에서 늘 잠이 덜 깬 상태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도 18층에서 멈추기만 하면 온몸의 신경이 생생히 깨어났다.
남성 호르몬을 마구 내뿜는 그를 보며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아랫배가 뭉근해져 오는 것을 느꼈다. 그렇게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야릇한 긴장감을 주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말을 걸어왔다.

“서운했지? 내가 안 타서.”

그녀만큼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순간을 기다렸던 그는 밥 먹으러 오라는 달콤하고도 위험한 말로 그녀를 집에 초대하는데…….

“솔직하게 말해줘?”
“……네.”
“못 느꼈어? 너랑 자고 싶거든.”

온몸의 낯선 감각을 일깨우는 《엘리베이터 그 남자》 

 

 

 

 

 

 

연수리 작가님의 <엘리베이터 그 남자>가

리디북스 찐텐 고수위에 노출되었습니다.

 

 

지금 리디북스에서 확인해보세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추천 : 0 추천하기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목록!--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