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리포트

[리디북스] <인어, 아나이스> 오늘의 신인작가 내일의 핫티스트

관리자   2020.09.17 10:59:04
조회수 159
첨부파일 main.jpg  

 

인간에 의해 지느러미를 잃고 노예가 된 인어,

아나이스는 최고급 살롱에서 최고급 상품으로서 다리를 벌려야 했다.

 

인간이 아니기에 인간의 감정을 느끼지 않았다. 다만….

 

“아름다운 아나이스. 너는 마치 여신 같아. 나를 살게 하고 죽게 하는 여신, 나의 뮤즈, 이름마저 황홀해. 아나이스... 이 악마 같은 년.”

 

아름답다는 게 뭘까.

대체 자신은 여신이라는 건가, 악마라는 건가.

 

어느날 자신의 방에 찾아온 파란 터번을 쓴 남자.

검은 머리와 보랏빛 눈동자, 초승달 모앙의 칼을 지닌 남자.

 

그를 보는 순간 알 수 있었다.

아름답다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뜨겁고 단단하게 저를 파고들면서도 조금도 흥분한 것 같지 않은 냉정한 얼굴.

 

“사랑해요.”

 

그 얼굴에 대고, 말했다.

조금 이상한 심장의 통증을 느끼면서.

 

영원을 헤엄쳐도 끝을 알 수 없을 관능과 열락 속

《인어, 아나이스》

 

 

 

릴리뮤게 작가님의 <인어, 아나이스>가

리디북스 오늘의 신인, 내일의 핫티스트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지금 리디북스에서 읽어보세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추천 : 0 추천하기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목록!--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