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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타루> 오늘의 신인작가 내일의 핫티스트

관리자   2020.05.20 11:49:26
조회수 162

 

 

부모의 학대 아래 겨우겨우 살아가던 도해민.

비극적인 사건으로 그녀는 졸지에 혼자가 되었다.

 

“뭐 해, 여기서.”

“갈 곳이 없어.”

“저택에 들어와. 이곳에서 일해.”

 

그렇게 해민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타루를 찾았지만, 그는 곧 떠나 버렸다.

 

그리고 7년이 흘렀다.

 

다시 돌아온 그는 해민에겐 여전히 멀기만 한 사람이었다.

하나 저택을 나온 그녀가 달아나면 그는 늘 그녀를 찾아왔다.

 

그렇게 마주할 수밖에 없는 두 사람.

혼자만의 기다림에 지친 해민이 타루에게 물었다.

 

“……타루야, 나를 사랑해?”

 

그 물음을 던져 놓고 해민은 타루의 답을 기다린다.

 

오랜 시간의 기다림,

그에 대한 이야기

 

<타루>

 

 

 

안리 작가의 <타루>가 

현재 리디북스 내일의 핫티스트 이벤트 중입니다~ 

 

 

지금 리디북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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