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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바야흐로, 여름> 찐 로맨스는 스무 살부터

관리자   2020.05.20 11:42:21
조회수 115

 



 

 

 

그녀는 문득 궁금해졌다.

앨리스 초이가 아닌, 박수진으로서의 삶이.

파편으로 남은 이 기억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박수진. 맞지? 나 기억해?”

 

그저 짧은 여름휴가였다.

 

"나 우수야, 고우수."

 

잊힌 기억 속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나를 가져. 너한테 다 줄게.”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도 따스한

여름이었다.

 

《바야흐로, 여름》

 

 

 

김봉평 작가의 <바야흐로,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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