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리포트

에피루스, 주간 베스트! '공물', '아찔한 선배 (개정판)'

관리자   2019.03.14 10:21:53
조회수 145

 

정략 혼인.

한 나라의 공주로서 피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희수는 이미 마음에 품은 사내가 있다.

 

하지만 그이의 아내가 될 수는 없다.

 

‘오라버니…….’

 

희수가 마음에 품은 이는 다름 아닌 진왕 연오,

그녀의 배다른 오라비니까.

 

달빛 아래 하얀 나신이 뒤엉켰던 기억만 가지고 살아갈 작정이었다.

사내가 그녀를 지독하게 쫓아올 줄은 꿈에도 모른 채.

 

 

“기다리고 있거라, 희수야.”

 

피로 꽃길을 만들어 내고 그녀를 데리러 가자.

혹여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목을 베고 사지를 잘라서, 그녀를 데려오자.

 

“내 것이다, 너는.”

 

 

내게 바쳐진 당신을 위해 괴물이 되리

《공물》 

 

 

 

 

선한 웃음

친절함이 밴 몸짓.

누구에게나 다정한 태도.

 

누가 봐도 천사 같은 선배에게

세상 가장 음험한 마음을 품어 버렸다.

 

딱 한 번만 닿고 싶었다.

더. 조금만 더.

 

한순간 벌어진 그 일이 아니었더라면,

끝까지 그가 천사 같은 선배인 줄로만 알았을 것이다.

 

“하, 선배…… 이러지 말아요.”

“쉿, 소리 내면 안 되지.”

“하, 하지 마요.”

“너 좋아하잖아. 이런 스릴.”

“선배는 대체, 하…… 정체가 뭐예요?”

 

 

선한 얼굴을 한 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아찔한 선배》

 

 

 

라떼북에서 출간한 2종, 

마뇽 작가의 '공물'과 한채민 작가의 '아찔한 선배 (개정판)'이

 

각각 에피루스 주간 베스트 2, 8위에 올랐습니다! 

 

아직도 이 두 작품을 읽지 않으셨다면 ... 

 

지금 에피루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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