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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하얀 숲》 무료 모드 ON!

관리자   2021.09.10 13:26:28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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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숲.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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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머리칼과 속눈썹, 보랏빛 눈동자, 두렵도록 붉은 입술.
사람들은 장시백을 백여우가 사내로 둔갑한 백귀(白鬼)라고 했다.

“복온당(畐䅱堂)을 구해드리지요.”

때를 잘못 알고 세상에 내려온 눈처럼 찾아온 새하얀 사내는
갈 곳 없는 그를 품어준 복온당 당주 하연에게 대뜸 혼담을 보내 온다.

소원 도깨비가 말한 그 ‘나쁘지만 나쁘지 않을 선택’이 이것이었던가.
이것은 복온당에 찾아온 재앙인가, 아니면 천우신조의 기회인가.

“이 혼인이 성사되기만 한다면 각자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겁니다.
저는 제 몫을 상속받고, 낭자는 복온당을 살리는 겁니다.”

장시백이라는 사내, 정말 최악이었다.
그러나 하연은 그의 시선을 피할 수 없었다.

“이 혼인, 하겠어요.”

그의 마음이 들리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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