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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그는 꼰대였다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

관리자   2021.05.12 09:38:0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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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 수능 두 번 이상 본 사람? 손들어봐.”

 

집안 사정으로 25살이 되어서야 대학에 입학한 '도유성'은 신입생 대면식에서 하이틴 청춘스타 같은 청량한 미모를 가진 '최서언'과 만나게 된다.

 

잘생긴 '최서언'의 외모에 혹한 것도 잠시,

 

“위에 학번이랑 동갑이라고 나대지 말아라. 선배님이라고 꼬박꼬박 부르고, 어?” 

 

 

알고 보니 그는 학번으로 후배들의 군기를 잡는 일명 ‘꼰대’였다.

 

선배이지만,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최서언을 비웃던 유성이었으나…….

 

“내가 방금 뭘 들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너, 남자 좋아해?”

 

운 나쁘게 최서언에게 아주 치명적인 약점을 잡히고 만다.

 

늦깎이 새내기 유성은 과연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

 

 

이쟌 / BL /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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