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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문제는 그런 놈한테 끌리고 있다는 것이고 '자취방 개론'

관리자   2020.11.16 10:27:05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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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어디를 가나 주목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디를 가나 그림자처럼 존재감 없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하필 위층 남자가 전자고 자신은 후자라는 거,
또 하필이면 위층 남자가 유발하는 소음의 피해자가 자신이라는 거.

“재수 없어….”

화가 난 세청은 몇 가지 깜찍한 복수를 저지른다.

그게 어떤 식으로 돌아올 줄도 모르고.

"누나. 저랑 동갑이셨네요."

이놈은 대체 무슨 속셈인 거야…?

그러니까, 정리하면…
[서강현 = 위층 민폐남 = 같은 학교, 같은 수업 = 같은 조원]인 거다.

근데 제일 큰 문제는
그런 놈한테 끌리고 있다는 것이고.

<자취방개론> 

 

 

연초 / 로맨스 / 전 2권 3,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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