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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면 어땠을까? '마리엘라 볼프는 악녀인가?'

관리자   2020.11.09 10:47:01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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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수많은 희생자를 낳은 희대의 연쇄 살인마, 마리엘라 볼프.

그녀의 공개 처형이 결정되었다.

 

13년째 후원인 하나 없이, 수습기자 신세인 미아 마그리타.

오랜 기간 ‘마리엘라 볼프는 악녀인가?’라는 주제로 취재를 이어 오던 그녀는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처형식에 참석한다.

 

“마리엘라! 잠깐만요! 대체 살해 동기가 뭐예요?! 그것만이라도 알려 줘요!”

 

미아의 외침에 마리엘라와 눈이 마주친 두 사람.

마리엘라는 눈으로 묻고 있었다.

미아 마그리타, 그대라면 어땠을까?

 

곧 사형 집행인이 도끼를 휘둘러 기요틴 칼날을 고정한 밧줄을 끊었다. 

칼날이 떨어짐과 동시에 많은 인파가 미아를 덮쳤다.

 

그리고 눈을 뜬 미아는 이제 더 이상 미아가 아니었다.

13년 전의 ‘마리엘라 볼프’가 되어 깨어난 미아.

혼란스러워할 틈도 없이 13년 전 ‘미아 마그리타’와 조우하는데, 그녀는 다름 아닌 연쇄 살인마 마리엘라 볼프였다.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된 마리엘라 볼프와 미아 마그리타.

두 사람은 이제 로시니엘 황태자를 구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의기투합하는데…….

 

마리엘라 볼프는 정말 악녀였을까?

미아와 마리엘라는 미래를 바꾸고,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번뇌는 별빛 / 로맨스 판타지 / 1회 당 1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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